첫째도 부던히 힘들게 하더만,
둘째 이놈은 촬영하는 내내 앙탈을..
둘째 이놈은 촬영하는 내내 앙탈을..




정말 오랜만입니다. 벼리지기님 ^^
아녀라. 제가 저정도 실력이면, 직업을 바꿨지요 ㅎ
스튜디오에서 찍으니 원본CD 주더군요.
다만 비싼게 흠.. -.ㅡ


제가 찍은 것 같습니까? 하하하 -_-;
저는 가진 디카라고는 니콘똑딱이 뿐인지라..
저런 아웃포커싱은 나오지 않습니다. ㅎ
스튜디오가서 찍었습니다. ^^





아마도 이때가 가장 이쁘네요. 큰아이가 4학년 둘째가 2학년인데 이제는 자기들끼리만 이야기하며 은근히 절 멀리하네요.
참, 뭐 사달라고 할때만 빼고요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