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뷰는 인터넷에 많으니, 귀차니즘으로 생략.. ㅎ
사실 그런거 잘 못함.
아내라고 불리는 분 핸드폰이 고장이 났습니다.
해서, 본의아니게 멀쩡한 LB2800을 버리고,
같은 통신사를 써야되기에 SKT 번호이동. 그분은 쿠키.
요자, 부무, 가면, 유면으로 프리미엄급 위성DMB 풀터치폰을... 아 숨찬다.
1000원에..
새 폰을 구입했다는 기쁨도 잠시...
쉬~
라디오 잡음류의 화이트노이즈가 장난이 아닙니다.
룰루랄라 자랑질하려 캠코더로 찍을 때는 좋았습니다만,
배터리 집어넣고 개시 통화를 하는데, 입에서 탄식이 절로 -.-
프랭클린 플래너 내장이면 모하나, 기본은..
통화품질인데..
교품을 하더라도 제품특성이라, 힘들거라는 말말말에 번민중.. oTL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