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랭클린 플래너 폰이라 불리는 LG-SU100



리뷰는 인터넷에 많으니, 귀차니즘으로 생략.. ㅎ
사실 그런거 잘 못함.

아내라고 불리는 분 핸드폰이 고장이 났습니다.
해서, 본의아니게 멀쩡한 LB2800을 버리고,
같은 통신사를 써야되기에 SKT 번호이동. 그분은 쿠키.

요자, 부무, 가면, 유면으로 프리미엄급 위성DMB 풀터치폰을... 아 숨찬다.
1000원에..

새 폰을 구입했다는 기쁨도 잠시...

쉬~

라디오 잡음류의 화이트노이즈가 장난이 아닙니다.
룰루랄라 자랑질하려 캠코더로 찍을 때는 좋았습니다만,
배터리 집어넣고 개시 통화를 하는데, 입에서 탄식이 절로 -.-
프랭클린 플래너 내장이면 모하나, 기본은..

통화품질인데..

교품을 하더라도 제품특성이라, 힘들거라는 말말말에 번민중.. oTL


  1. 고무풍선기린 2009/06/12 12:19 답글수정삭제

    저도 요즘 전화기를 바꾸고 싶은 마음이 가득이라
   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,

    프랭클린 플래너 폰은 관심을
    끊어야 겠네요. ^^;

  2. byori 2009/06/12 14:08 답글수정삭제

    우선 고객불만을 접수시키고 14일 이내 교환부터 ...

    통화품질이 안좋으면 또 교환 그리고 또 교환

    교환 3번 하시면, 차상위 폰으로 바꿔 줄 겁니다. ( -0- 전 가끔 너무 사악함)

    • 어찌할가 2009/06/12 14:09 수정삭제

      ㅋㅋㅋ
      당신을 사악쟁이로 임명합니다~ㅋㅋ

    • byori 2009/06/12 14:21 수정삭제

      문제는 바뀐 핸드폰이 포장되어 또 판매된다는 점이죠.
      사악한 것들~

      결국 얌전한 고객한테 전가되고, 고객이 1년안에 재 구입하는 악순환을 만드는 구조.

      사악쟁이보다 더 사악쟁이들에요 ㅋ.

    • zion 2009/06/12 16:18 수정삭제

      하핫.. 저는 얌전한 고객!

      릴레이로도 폭탄을 돌리시더니 ㅋㅋ
      지금 어떻게 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.

      사용자들이 말하길, 교품해도 똑같다는군요.
      제품 전반적인 특성인 것 같습니다.
      SK도 3G에서는 폰 안받쳐주면 별수 없군요.

  3. 어찌할가 2009/06/12 14:10 답글수정삭제

    핸드폰도 하도 많으니..
    늙어가는 것을 실감 하네요...ㅠㅠ

    • zion 2009/06/12 16:19 수정삭제

      아..
      저도 나름 디바이스쪽은 잡고 있다고 생각했는데,
      핸드폰 이것저것 만지면서, 맘대로 안되는게 많네요.

      흰머리 늘어가는 만큼
      머리속도 빈공간으로 채워지는지..
      점점 따라가기 힘드네요.

      나이 꼴랑 서른다섯에..

    • 어찌할가 2009/06/12 16:50 수정삭제

      저도 님하고 비슷합니다..
      나름 핸드폰계의 발전에 이바지? 했는데..

      이젠 무서워요...머리가 못따라가니...
      40넘어 보세요...미칩니다...ㅋㅋ

    • zion 2009/06/12 22:19 수정삭제

      헛.. 제가 헛소리를 한 격이네요. -.ㅡ;

      계속해서 관심 가지고, 지르고, 배송받고, 만지고 하면
      감각유지 정도는 될텐데, 그마저도 쉽지 않습니다.
      살면서 초점이 내가 아닌, 가족에 맞춰지다보니..

  4. 바람의노래 2009/06/12 14:22 답글수정삭제

    일단 축하드립니다! 새 핸드폰@_@;;
    그래도 혹시 모르니 교환을 한번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?
    이번에는 잘 뽑힐지도 ㅎㅎ(뽑기는 공주님에게^^)

    전 요즘 iPhone 3Gs에 마음을 빼았겨 버려서 적당한때에
    질러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. 지금 핸드폰 계약기간이
    3개월 정도 더 남아서 일단 이것 끝날때까지는 고민을 >_<)

    • zion 2009/06/12 16:30 수정삭제

      일단은 교환 자체가 택배왕복으로 이뤄지는데,
      3일정도 폰을 못쓰게 되네요.
      게다가 잘 뽑힐거란 보장이 5프로도 안되니 -.-

      아이폰 기다리다가 지치기도 하고,
      국내는 3세대는 출시 안된다는 얘기도 있고...
      와이프 바꾸는 김에 바꿨는데, 모냥 안사네요.

      추천해드리기는,
      그냥 쓰던 폰 쓰세요. 웬 아이폰!
      독일에 있어 부러운 점이 한둘이 아닌걸요 ^^

  5. 영민C 2009/06/12 15:04 답글수정삭제

    개봉기 동영상이 멋지네요. 마지막에 쓸것만 빼고 나머지는 화면 밖으로 던지시는 센스가 굿이였습니다. ^^;

  6. 바라보기 2009/06/12 15:16 답글수정삭제

    고객이 왕이니....
    불만 접수시키고... 교환해야줘... 암...

    • zion 2009/06/12 16:28 수정삭제

      생각중인데, 왔다갔다 택배보내면 3일은 폰을 묻어놔야되서 ㅜㅜ
      우찌하까잉.... 답이 안나옵니다. ㅎㅎ

      아 왕노릇하는 것도 조건 까다롭네요.

    • zion 2009/06/12 22:05 수정삭제

      iphone-3g의-한국-출시를-기다리는-글타래-320.html

      uri 예술입니다. -.-a 차라리 나오지 마~

      이 폰은...
      일단 그냥 쓰는 쪽으로 맘을 굳혔는데,
      모르겠습니다. 낼 무슨 일이 일어날지 ㅎㅎ

  7. 한성민 2009/06/13 17:09 답글수정삭제

    전 몇달전에 새로 하나 장만했기에 할 수 없이 2년동안은 써야돼요...ㅎㅎ

    • zion 2009/06/13 22:45 수정삭제

      24개월 약정 이거 생각보다 길죠.
      게다가 SKT는 사용기간 인정도 안해주는군요.

      12개월짜리 찾다가 찌질해보여서,
      24개월 걍 질렀는데, 이틀뒤에 12개월짜리가 떠억~

  8. 초하 2009/06/15 15:07 답글수정삭제

    저도 교체를 고려하고 있는데, 참고가 됩니다.

    잘 지내시죠?
    이번에 진행되고 있는 나눔의 중간 보고 내용을 엮어놓았습니다.
    참고하시길 바랍니다~

    • zion 2009/06/16 00:02 수정삭제

      와 도서나눔인가요?

      혹시 읽던 책도 되는건지요?
      그냥 새책만 툭~ 던져놓으면 성의가 없어보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.
      새책을 더 원하려나.. ^^

    • 초하 2009/06/16 00:11 수정삭제

      물론 아무 책이든 읽기에 좋으면 상관 없습니다.
      책을 좋아하는 분들 가운데에는 밑줄이나 흔적이 있는 책들을 더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구요. 헌책을 좋아하는 분의 신청을 받아 당첨을 결정하시면 될 문제입니다.

      진지하게 고민해주신 마음에 힘이 나고 든든합니다.
      낼 다시 와서 저도 신청하겠습니다~~

  9. ◆ 'ΟΟ기념, 공동(동시) 나눔' 마당 기획, 중간 보고 및 진행 요령

    Tracked from 초하뮤지엄.넷 chohamuseum.net 2009/06/15 15:07

    "나눔"의 기쁨을 맛 본 블로거(blogger)라면, 특히 "책 나눔"의 쾌감을 체득한 블로거라면, 자신의 블로그에 책 내놓는 일을 멈추지 못하며, 마치 중독된 환자처럼 불특정의 누군가에게 '책 선물'하는 쾌감을 즐기고 그 중독성에서 빠져나오지 못합니다. 이렇듯 책을 골라 읽고, 블로그에 독서 후기를 작성하여 공개하며, 다 읽은 책은 다시 읽고 싶어하는 이웃지기님들께 나눔하는 블로깅 과정을 저는 "독서 유희(遊戱)"라고 정의합니다. 'OO 기념 동시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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