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이야 거창하나, 내용은 빈껍데기...
블로그는 점점 일기장이 되어가는데~


2002년 월드컵 4강을 기념하야,
빈티나는 신혼 살림에도 150만원 거금으로 구입했던 소니 캠코더가,
고장이 났다. 생각만해도 살 떨린다. 소니 에이에수... ㅡㅜ

궁하면 통한다던가,
마데, 일제 가리지 않는 가전 수리의 기본이 있었으니...

"두드려라"

흠씬 줘 팼더니, 뻗었던 소니캠. 살아났다. ^^/
고장난 산요티비는 버렸는데, 참~ 다행이다.

테스트겸, 언젠가부터 책과는 담을 쌓고,
큰 화면 17인치 CRT 오락실 제공이라는 아빠란 작자의 거짓부렁에 속아,
닌텐도를 버린 7세 불량꼬마를 촬영.
엄마란 관리인에게, 불성실 학업에 대한 채증자료로 제공 예정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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